영화읽는 목요일
'회의록'에 해당되는 글 2건
참석자: 고메, 뿡, 왕양, 토토, 유리
영읽목의 컨셉
함께 '영화를 보는 것'에 초점을 맞출 것인지/ 영화를 본 후 '이야기를 나누는' 행위에 초점을 맞출건지: '영화를 함
께 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'
(그렇다면) 영화를 보고 나서 이야기 하는 시간을 어떻게 할 것인가?:
당일날 시간 배치(영화 2시간-> 이후 이야기 하는 시간)
리뷰를 하는 방법은 여러가지: 리뷰를 쓴다, 리플 놀이, 소모임의 형태(다른 요일에 시간을 잡아 만나다던지)
-영화는 러닝타임 2시간이 넘지 않는 것으로(너무 길지 않은 비디오로)
-초창기에는 '반드시 참여해야 한다'는 것보다, 관심이 있는 사람을 위주로
영화를 선정하는 방법
극장장의 선택/ 다른 사람들도 가능한 선택 : 두 방법 모두를 쓰는 것은?
기본적인 영화 선택은 극장장들이 했으면 한다. 길드에서 의견을 묻는다.
하자의 이슈가 될만한 영화들을 틀었으면 한다. 하자의 흐름을 가장 잘 알 수 있는 것은 '길드'(여야?)
ex) 초반에 극장장이 영화를 계속 선정한다면, 한달 뒤에는 아무도 영화를 제안하지 않을 우려가 있다.
동시 상영
-미니극장, 지하연습실: 영화를 다 보고 쇼케이스에서 만난다!
지하연습실: 3월의 목요일은 일취월짱 프로젝트로 사용 불가.
<영읽목>의 블로그를 만들자
만든다면, 블로그가 하자넷 메인에 디스플레이 됐으면 한다.(현 하자 메타 블로그 만드는 중)
판돌, 멘토들의 코멘트와 자문을 받자
'영화 읽는 목요일'은 유리가 처음 제안한 코너. 해서, 앞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데 있어 유리의 코멘터리를 자주 듣는다. 코멘트를 듣기 위한 초대
영읽목의 기본적 Rule(정하기, 정하는 중)
-중간에 무조건 나가지 않는다
-핸드폰 전원 off, 앞좌석 발로 차지 않는...(멀티플렉스에서 자주 나오는 에티켓 영상 제작?)
키워드 수집
열정
공간(지금 글로벌의 경우)
몸(Healthy)_ 분홍신 추천(?), 니진스(다른식의 신체훈련을 만든 사람), 피나바우시/ 개인의 몸이 아니라 팀의 몸
역할, 위치
커뮤니티(작업 공동체)
:::: 유리 이야기들
<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>
조한이 어떻게 봤을지 궁금한 영화. 마을 이런거 말고... 파편화 되어 있는 관계들, 미국 중부의 사막지대 배경. 길거리 나가면 그냥 총맞아 죽을 수 있는. 이슈를 뽑자면 추천 사유가 각각 있다.
<4개월 3주: 그리고 2일>
루마니아 영화. 소비에트 연방에 있었기 때문에 독재 체재에 살고 있었다. 한 여자가 임신을 해서, 낙태를 하려고 하는데.. 독재 체재 에서 어떻게 낙태를 할 수 있을 것인가? 이틀동안 벌어지는 이야기.
<빨간 풍선>
<세계>
시뮬라시옹: (쉽게 말하면)짜가. 현대 포스터모던론에서 많이 나온 말. 베이징에는 세계 공원이 있다. 자유의 여신상, 에펠탑, 피사의 사탑, 피라미드를 모형으로 축소되어 있다. <세계>가 그렇다고 한다. 사람들이 굳이 외국 여행을 가지 않더라도, '시간-공간'을 함축시켜버린다.
베이징의 속도가 미쳐 간다. 중심부-외곽부에서 벌어지는 상황들이 모두 다르다. 각자 시간들이 다르다.
<주노>: 핑크하자와 관련(성/연애)
<아이 낫 데어>: 열정 섹션으로 연결(?)
<올모스트 페이머스>: 열정 섹션
<Sigur ros> 실황 비디오: 날씨 좋을때 보면 좋겠다 싶은
<잠수종과 나비>
<타인의 삶>
등등
굳이 하자의 이슈가 아니더라도, 세상의 이슈를 우리가 어떻게 받아 들일 것인가
이야기꾼/ 헌사
왜 허우 샤오시엔은 '헌사'를 하는가? 그자가 왜 좋은지, 어떤 점을 빌리고 싶은지
<영읽목>에서 만들 수 있는 것들
글로벌학교와 연결 -영화 여행(?)
주제가 있는 영화제
살롱 참여시 영읽목 티켓 배부(?)
그 외의 특별 프로그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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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롱 <수요일>, 어떻게 발표할지
영화에 대한 이야기(혹은 영화관에 관한)
영화 팜플렛 가져와서 이야기?
'태어나서 처음 본' 영화 이야기, 이야기 꾼 섭외- 유리(고메 섭외), 그림자(왕양 섭외), 허브(뿡 섭외), 엽(왕양 섭외)
(그리고나서 영읽목은 이런식의 이야기를 나누며 진행될 것이다, 하는 이야기)
포스터(두가지의 경우)
-Form
-매번 다른 컨셉
:한달에 한번씩(4회)디자인을 바꾸자
<영읽목> 관람 루트
온라인 신청/ 당일 입장(?): 첫번째 시간은 (테스트차) 당일 입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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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굿 윌 헌팅> 상영 후, 어떤 이야기들을
-처음부터 비평동무, 멘토멘티 이야기를 꺼낸다면 나올 이야기들도 잘 나오지 않을 것
-기억 남는 장면, 대사 이야기로 운떼기, 소감 등
-길드의 역할들이 중요하지 싶다
** 블로그
:큐에게 텍스트 큐브 블로그 이야기 하기(화요일)
** 목요일 노마드 카페 대관
** 3/13 굿 윌 헌팅 포스터
3.13 <굿 윌 헌팅>
3.20 <세계>
3.27 <타인의 삶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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